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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8월증시 최고 77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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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 종합주가지수는 최고 770선에 머물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삼성증권은 IT업종이 새로운 하강국면에 접어들고 있는데다 미국 경제 성장 둔화 가능성이 가시지 않은 만큼 8월에도 기업들의 이익전망 하향조정 리스크가 상존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증시는 현재의 박스권 흐름이 연장되거나 하향이탈 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개별종목에서의 방어적 대안을 찾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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