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한선 前치안감 무혐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고건호 부장검사)는 지난 28일 사립 K대 재단 자금횡령 고발 사건과 관련,수사기밀을 누설한 혐의(공무상 기밀누설) 등을 받고 있던 이한선 전 치안감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해임된 이 전 치안감은 2002년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재직시 수사팀이 미리 작성한 62개항의 질문지를 해당 대학 측에 팩스로 보내준 혐의와 함께 주식투자관련 개인비리 혐의 등으로 경찰청 특수수사과의 조사를 받았으며,지난 2월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2. 2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1위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

    3. 3

      수갑 차고 도주한 40대, 12시간 만에 재검거…경찰 100여명 투입

      경찰에 검거되는 과정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만에 다시 붙잡혔다.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40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