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06.04.07 10:53 수정2006.04.09 16: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월드에서 30일 열린 "수박빨리먹기" 대회에 참가한 입장객들이 게눈감추듯 수박을 먹어치우고 있다.롯데월드는 이날 중복을 맞아 고객들에게 시원한 수박을 나눠주기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가졌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전투표 해놓고 "또 해볼까?"…재투표 시도한 유권자 결국 작년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뒤 같은 날 중복투표를 시도한 유권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복투표가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싶다는 막연한 의심에 따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 2 김선호,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가족 급여 반납·소득세 납부" [공식] 배우 김선호 측이 최근 불거진 1인 법인 운영 및 탈세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김선호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 3 "中기업 전시장에 왜 한옥이?"…CES 전시 연출 논란 최근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중국 가전업체가 한옥이 담긴 영상을 전시장에 지속해서 노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