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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美 국채수익률 상승 흐름 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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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증권이 美 국채 수익률에 대해 상승 흐름을 탈 것으로 내다봤다.

    2일(현지시각) 모건스탠리 채권전략가 에이미 폴스는 미국 경제에 대한 신뢰도를 재차 확인하고 예상이하였던 2분기 GDP 수치보다 고용 데이타가 더 중요한 변수라고 지적했다.

    폴스는 연준의 점진적 긴축 시행 전망을 고수하고 채권수익률이 상승쪽으로 진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고유가가 복병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판단.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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