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짓는 최태원 SK 회장 입력2004.08.06 15:46 수정2004.08.06 15: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태원 SK㈜ 회장은 6일 충남 천안시 목천면에서 열린 '2004 사랑의 집짓기(Habitat)' 행사에 참가했다.최 회장은 4가구가 입주할 집에 단열재를 붙이는 작업을 한 뒤 입주민들에게 완공된 집의 열쇠를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2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3 '몸값 12조원' 英크라켄의 비결…전기국가 승부처는 '데이터'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인공지능(AI)이 전력 다소비의 주범을 넘어, 복잡한 전력 계통을 실시간으로 제어해 국가 에너지 경쟁력을&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