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포트]분양시장 이곳을 노려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앵커>
    아파트 분양시장 침체속에서도 일부 비투기과열지구와 판교부근이 유망지역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알짜 투자 기회가 남아있다는 애깁니다.

    한창호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최근 충청권 비투기과열지구의 아파트 분양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투기과열지구에서는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고 청약 1순위 자격 제한, 무주택우선공급 등 규제가 적용되지 않기때문입니다.

    CG1>충청권 분양
    건설업체 지역 가구
    현대산업개발 충북 충주 537
    신원종합개발 충북 충주 243
    한국토지신탁 충남 서산 905

    현대산업개발은 오늘부터 충북 충주시에서 아파트 537가구를 분양하고 있습니다.

    신원종합개발도 같은 지역에서 33평에서 44평형 아파트 243가구를 내놓았습니다.

    늘푸른주택과 한국토지신탁도 곧 충남 서산에서 대규모단지를 분양합니다.

    현진종합건설과 한라건설도 오는 9월부터 청약접수에 들어갑니다.

    이들 지역은 아파트 담보비율도 60%로 투기과열지구에 비해 높아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장점이 있습니다.

    판교 새도시의 후광 효과를 볼 수 있는 인근 지역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CG2>판교 후광효과
    동천지구-동문건설
    신봉지구-LG건설
    성복지구-경남기업,포스코건설, LG건설, 벽산건설

    판교와 7㎞ 남짓 떨어져 있는 동천지구를 비롯해 신봉지구, 성복지구 등이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새도시가 자리잡으면 몇 년 후에 인근 지역도 비슷한 수준으로 아파트 값이 오르는데다, 새도시 인근 지역은 새도시보다는 아파트값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편집 신정기

    이들 지역은 판교와 오는 2006년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는 새도시를 잇는 지역으로 두 새도시의 후광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와우TV뉴스 한창홉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깨끗한나라, 러닝 기업과 손잡고 ‘위생·케어’ 시장 확대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러닝 전문 기업 런콥컴퍼니와 손잡고 러닝 활동에 위생·케어 솔루션을 접목한 협력 모델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이번 협약은 러닝 인구 증가에 따른 운동 전·후 위생 및 케어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회사는 러닝이라는 일상적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위생·케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데 협력한다는 계획이다.두 회사는 야외 러닝 환경에서 체온 조절과 땀 관리에 효과적인 깨끗한나라의 쿨링타올이 러닝 활동과 높은 적합성을 보이면서 본격적으로 협약을 추진했다.쿨링타올은 깨끗한나라에서 지난해 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제품으로, 피부에 닿는 즉시 피부 온도를 약 9도 낮춰주는 냉감 기능이 특징이다. 야외 러닝을 비롯해 운동, 캠핑 등 다양한 활동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지난해 7월 폭염 기간 동안 품절 사태를 겪을 만큼 소비자 반응이 좋았다.양사는 향후 러닝 클래스, 트레이닝 프로그램, 러닝 대회, 커뮤니티 러닝 등 다양한 현장에서 위생·케어 제품 협찬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러닝 전후 땀과 위생 관리 등 러닝 전·후 케어에 적합한 제품을 공동 활용하고, 러닝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도 기획한다.이와 함께 러닝 전·후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동 메시지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 캠페인과 이벤트,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협력도 추진한다. 향후에는 러닝 대회, 챌린지, 커뮤니티 이벤트 등으로 협력

    2. 2

      AJ네트웍스, ESS 패키징·물류 사업 확대…미·유럽 진출 가속

       AJ네트웍스가 에너지 저장 장치(ESS)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패키징·유통·보관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7일 발표했다. AJ네트웍스는 기존 렌탈 및 물류 사업을 통해 축적한 운영·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3년간 해외 2차전지 및 ESS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2차전지 산업 전반의 수요 구조 변화를 반영해, ESS 프로젝트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패키징·물류·보관 등 다운스트림 영역을 중심으로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8월부터 글로벌 2차전지 기업을 대상으로 ESS용 이차전지 포장재 납품을 시작했다. 물류 및 VMI(공급자 재고 운영방식) 창고 운영, 폐 이차전지 보관·유통 등 연계 영역 등으로 협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현재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실제 사업이 진행 중이며, 해외 사업 매출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도 점차 나타나고 있다. ESS는 장기 사용을 전제로 하는 설비 특성상, 설치 이전 단계에서의 운송·보관과 창고 운영 등 관리 체계가 프로젝트 안정성에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단순 제품 납품을 넘어, 물류·재고 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 인프라 제공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AJ네트웍스는 렌탈 사업에서 축적한 자산 관리 경험과 물류 사업에서 확보한 운영 역량을 ESS 관련 사업에 적극 적용하고 있다. 표준화된 패키징·유통·보관 프로세스와 VMI 창고 운영 체계가 ESS 프로젝트에 요구되는 기반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3. 3

      쎄노텍, 지난해 매출 356억…영업이익 231% 급증

      초미립자 분체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세라믹 소재를 개발·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쎄노텍이 지난해 매출액 3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했다고 27일 발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1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쎄노텍은 실적 개선 배경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산업 전반의 업황 회복을 꼽았다.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탈중국화 흐름 속에서 기존 중국산 비드를 당사 제품으로 대체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비드 제품 매출이 증가했다는 설명이다.철광석 광산 가동률 상승에 따라 분쇄·연마 공정에 사용되는 산업용 비드 수요 가 증가한 것도 실적개선에 기여했다. 여기에 조선업 업황 회복으로 용접 재료로 사용되는 플럭스류 수요가 늘면서 관련 매출도 증가했다. 공정 효율화와 원자재 조달선 다변화, 원료 재활용 확대 등 구조적인 원가 절감 활동도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쎄노텍은 최근 신사업인 2차전지 양극재용 첨가제 시장에도 진출하며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꼽히는 배터리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 효과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회사는 향후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탈중국화 흐름에 맞춰 신규 시장 진입과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중국에서 생산되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소재 및 실리콘 음극소재의 국내 생산 전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함께 LFP 배터리와 반도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 전기·전자 산업군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