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포, 신도시 축소로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포신도시 규모가 축소되면서 이 지역 아파트값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김포신도시가 당초 계획의 3분의 1 수준인 155만평 규모로 축소 건설된다는 방침이 나온 지난 6월말 이후 현재까지 김포 아파트값은 0.95% 내렸습니다.

    특히 신도시 후광 효과가 기대되던 북변동과 양촌면, 통진읍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김포신도시는 군사시설 보호 문제로 규모가 축소됐고 이에따라 도로 건설계획과 주택 분양 물량 등도 조정이 불가피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집 없는 사람에게 팔아라"... 다주택 양도세 중과 부활 속 ‘무주택 매수’엔 예외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예정대로 종료된다. 단 이날까지 매매 계약만 체결하면 지역에 따라 4~6개월 안에 양도하더라도 중과세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의 경우 무주택자...

    2. 2

      '하루 1대 꼴'…김기양 현대차 이사 5년 연속 판매 1위

      김기양 현대자동차 대전지점 영업이사(사진)가 작년 382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됐다. 상용차는 최근민 울산트럭지점 영업부장이 201대로 1위에 올랐다.12일 현대차에 따르...

    3. 3

      마이크론 "HBM4 대량 양산, 고객 출하"…엔비디아 탈락설 일축

      마이크론이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의 엔비디아 공급망 탈락설을 일축했다. HBM을 포함한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마크 머피 마이크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현지 시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