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오롱, 직장폐쇄 ‥ 구미공장 18일 오후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오롱이 노조의 파업기간중 무노동무임금 및 불법행위자 징계원칙 철회 요구에 맞서 구미공장을 18일 오후 3시부터 직장폐쇄키로 하고 구미시와 경북노동위원회에 17일 신고서를 제출했다.

    코오롱관계자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실무교섭과 대표회담을 통해 임단협안에 대해 사실상 합의를 이뤘지만 노조가 파업기간 임금 지급과 위법행위 징계철회 등을 추가로 요구해와 교섭을 통한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노조에서 제품 출고 방해와 시설물 점거 및 훼손 등으로 불법행위를 지속하는 상황에서 회사 생존이 불투명하다는 판단에 따라 직장폐쇄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창재 기자 yoo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과도…투자비중 낮춰야"

      지난 수년간 미국증시를 지배해온 하이퍼스케일러 등 미국 기술 대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을 낮추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수년간의 상승세로 주가는 너무 높아졌고, 이들의 과도한 자본 지출에 대해 투자...

    2. 2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3. 3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