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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보험이 뜬다] 방카슈랑스 : 신한 '듀플러스변액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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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이 방카슈랑스에 대비해 설립한 SH&C생명보험에서 방카슈랑스에 발맞춰 선보인 맞춤형 상품.

    은행 고객의 특성에 맞게 안전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변액연금이란 특징을 갖고 있다.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피보험자 1인당 아무런 진단 없이 거치형 20억원, 적립형 월 4천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다른 보험사에 비해 가입 및 판매절차가 아주 간편한 셈이다.

    주력 상품인 '거치형 구조화펀드'의 경우 펀드 자산을 5년 만기 국고채에 대부분 투자해 우선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나머지는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에 투자해 수익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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