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런 보험이 뜬다] 방카슈랑스 : 우리 'AIG STAR 연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은행은 외화 자산을 보유하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통화분산 기능을 가미한 확정금리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확정금리(10년 확정금리 연 4.60%, 8월11일 기준)를 제공하며 달러화로 가입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이미 달러화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기존 외화예금 상품에 비해 훨씬 더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앞으로 달러화가 오를 경우 환차익도 예상된다.

    이 상품의 주요 고객은 고액 자산가뿐만 아니라 향후 유학 자금이나 해외여행 자금을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5백달러.

    10년 동안 계약을 유지하면 가입 첫해에 보너스 금리 1%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 10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 소득세가 비과세된다.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