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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아로직,"전환사채 전환 청구로 잠재물량 일시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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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코아로직은 전환사채로 인한 잠재물량에 대한 불확실성을 불식시키고자 전환사채 보유자로 하여금 전환권을 일괄적으로 행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3회 전환사채 보유자들이 지난 16일 전환권을 행사했으며 제2회 전환사채는 보호예수돼 있는 관계로 관련 사무 처리 후 제2회 전환사채 보유자들도 전환권을 최종 행사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제2회 전환사채는 현재 증권예탁원에 코스닥등록 후 1개월간 보호예수돼 있으며 만약 이 기간동안 전환된다면 보호예수기간(다음달 12일까지)동안 주식으로 다시 보호예수할 예정.

    회사측은 "이로써 기 발행한 전환사채는 모두 주식으로 전환 될 예정이며 그동안 주가상승의 발목을 잡았던 잠재 물량에 대한 우려도 일거에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했다.

    이번 제2회,3회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으로 인해 추가로 발행되는 주식은 총 72만4천148주로 더 이상 전환사채로 인해 추가 발행될 주식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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