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공능력 평가항목 조정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공능력평가 항목중 경영비중은 소폭 낮아지고 실적비중은 다소 높아질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평가항목별 비중을 소폭 조정하는 내용의 시공능력평가 개선안을 마련하고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시공능력평가 제도는 건설사의 시공능력을 시공실적과 기술능력, 경영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체적인 금액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그동안 시공실적에 비해
    경영상태 반영비율이 너무 높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개선안은 경영상태 반영비율을 현재 100%에서 90%로 낮추고 시공실적은 60%에서 75%로, 기술능력은 20%에서 25%로 각각 높였습니다.

    건교부는 전문가와 관련 업계의 의견을 좀 더 수렴한 뒤 최종안을 확정해 내년부터 적용할 방침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 문열어

      기아가 12일 서울 시흥동에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정비까지 한 곳에서 동시에 할 수 있는 원스톱 복합 거점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차량의 선택 사양을 조합해 가상으로 ...

    2. 2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3. 3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