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NP파리바,하이닉스 'D램 업계 선두주자'로 탈바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NP파리바증권이 하이닉스가 D램 업계 '선두주자'로 새로 태어났다고 평가했다.

    23일 BNP는 하이닉스 수익성이 2분기 정점을 치고 둔화될 수 있으나 올해 EBITDA(이자세금 감가비 공제전 이익)규모가 3조원을 달성하고 내년에도 2.6조(시스템 IC 매각후 기준)을 기록하는 견고함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2분기말기준 순 부채/자본 비율이 27.2%까지 떨어지며 더 이상 금융곤란기업도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동안 '도전자'에 머무르던 D램 업계 위치가 '선두주자'로 격상됐다고 칭찬.

    이에 따라 BNP는 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 1만9,000원으로 시장상회를 지속한다고 언급.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눈앞에 다가온 '천스닥'…코스피와 키맞추기 랠리

      올해 장중 5000을 돌파한 코스피지수와 비교해 다소 부진하던 코스닥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기관투자가는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역대 가장 많은 주식을 매수했다.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

    2. 2

      [특징주 & 리포트]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 등

      ●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로 23일 1.89% 상승한 14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화오션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r...

    3. 3

      동일가중 ETF에 7조원 뭉칫돈

      미국 S&P500지수 구성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는 ‘동일 가중 상장지수펀드(ETF)’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최근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주가 변동성이 커져 종목을 폭넓게 담은 상품의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