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굿모닝신한, 내수주 모멘텀 여전히 유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수주로부터 촉발된 베어마켓 랠리가 좀 더 확장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내수경기 부양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 표명과 더불어 지난 주말 발표된 2/4분기 GDP성장률 결과는 내수주 반등 가능성에 힘들 실어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시장의 바닥권 탈피 시도와 국제유가의 진정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등은 추가반등의 열어주는 변수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굿모닝신한증권은 최근 다소 조정양상을 보인 내수관련주를 중심으로 저점의 매수관점을 유지하는 대응을 권고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SK렌터카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SK렌터카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성과...

    2. 2

      미샤, '짝퉁' 우려에도 테무 손잡은 까닭은…'실리' 택했다

      에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중국 e커머스 테무에 입점,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과거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나 티몰 등 중국 플랫폼을 통해 중국 내수 시장에 진출한 사례는 많았지만, 브랜드 가치 훼손...

    3. 3

      "한국 이대로 가다간 25년 뒤엔…" IMF 또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의무지출’에 들어가는 재정 규모가 2050년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30~35%까지 불어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의무지출이란 국민연금, 기초연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