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코리아 디스카운트 감소" 입력2004.08.25 11:08 수정2004.08.25 11: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UBS증권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UBS증권은 외국인 지분율이 사상 최고에 육박하고 있고,재벌기업이 핵심사업으로 역량을 집중한다는 점,상장기업의 주주환원 금액이 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이와 함께 한국증시는 4분기부터 랠리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본·한국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美 주가 선물은 하락 13일(현지시간) 일본 증시와 한국 대만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홍콩 증시도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아시아 증시가 연초 랠리를 이끌고 있다. 이 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3.1% 급등한 53... 2 日 엔화, 달러 당 158.91엔…1년 반 만에 최저 수준으로 ↓ 일본 엔화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조기 총선을 실시할 가능성에 대한 추측이 확산되며 달러 대비 2024년 7월 이후 1년 반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3일(현지시간) 일본 엔화는 달러당 158.91로... 3 "없어서 못 먹어요"…장원영도 반한 '두쫀쿠' 대박나더니 결국 [이슈+]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에 힘입어 이를 변형한 '두바이 붕어빵'까지 등장했다. 1개에 7500원에 달하는 가격이지만 구매가 쉽지 않을 정도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우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