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투어, 현주가 부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유무상증자를 단행한 하나투어에 대해 현주가가 여전히 부담스럽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삼성증권은 하나투어의 유무상증자에 대해 유동성 증대로 주가에는 긍정적이지만 주가 수준은 여전히 부담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신세계농심등이 올해 예상 PER이 10-16배라는 점과 비교할때 하나투어는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저조한 TV광고, 티빙이 메웠다…CJ ENM 지난해 영업익 27.2%↑

      CJ ENM이 지난해 전년 대비 27.2% 늘어난 1329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전방위적 경기 하락에 따른 광고시장 침체에 허덕였던 상반기와 비교해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 티빙과 K팝 팬덤 플랫폼 포지셔...

    2. 2

      해외서 K담배 날았다...KT&G, 年매출 6조원 시대 개막

      KT&G가 해외 사업 호조에 힘입어 매출 6조원 시대를 열었다.KT&G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6조5796억원, 영업이익 1조349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각각 1년 전보다 11.4%, 13.5% 증가했다...

    3. 3

      전기공사협회장에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5일 전국 21개 시·도회에서 제28대 중앙회장 선거를 열고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