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06.04.07 10:54 수정2006.04.09 16: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조세연구원 주최로 열릴 예정이던 "경유승용차 허용에 따른 에너지 상대가격 조정방안 공청회"가 경유값 인상에 반대하는 화물연대 등 관련단체의 실력저지에 막혀 무산됐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 사업 어려울 것"…LG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초긴장' 김창태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30일 지난해 4분기·연간 확정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5년은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글로벌 소비심리가 위축이 ... 2 '소수민족 화약고'에서 경제 우등생 된 신장② [차이나 워치] 지난 26~27일 중국 신장 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의 주도인 우루무치에서 열린 신장 양회(인민정치협상회의·인민대표대회).계속된 중국의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압박과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직접 찾은 신장 ... 3 여기저기서 "뷰티풀"…'관광 핫플’된 신장① [차이나 워치] 지난 25일 중국 신장 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의 주도인 우루무치에 있는 다바자보행길. 중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들이 곳곳에서 들렸다.다바자보행길의 여기저기에선 독특한 신장 디저트를 맛보면서 감탄하는 외국인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