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금 불복, 해마다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세청이 부과한 세금을 납세자가 받아들이지 않고 국세심판원 등에 불복청구하는 사례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가 내놓은 정책자료집에 따르면 재정경제부 산하인 국세심판원에 심판청구한 건수는 지난해 5647건으로 2002년에 비해 10.4% 늘었습니다.

    납세자가 관할 행정청인 국세청에 제기하는 국세심사청구건수 역시 1718건으로 2002년보다 20.5% 증가했습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제 휴대전화로 로또 산다…3~5등 당첨금은 계좌로 지급

      다음 주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모바일로도 로또복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복권기금의 법정 의무배분 구조도 함께 손질한다.기획예산처는 6일 복권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sq...

    2. 2

      신한은행, 한화솔루션 해외진출 도우미 나선다

      신한은행은 6일 한화솔루션과 북미 태양광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부행장·왼쪽)과 정원영 한화솔...

    3. 3

      "성적은 잊혀도 이야기는 남는다"…카스, 밀라노 올림픽 마케팅 본격화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올림픽 시즌에 맞춰 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카스는 지난달 올림픽 TV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관련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