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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실적 둔화 '상승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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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실적 성장둔화 가능성이 현 증시의 추가 상승을 제한시킬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의 황영진 애널리스트는 "최근 한국증시는 기술주 버블 붕괴 이후 5차례에 걸쳐 1년 예상 주가 수익률(PER) 6배 부근에서 반등했으나, 그 가운데 4차례의 경우 1년 예상 주당 순이익(EPS)이 상승하지 않으면 그 오름세가 단기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황 애널리스트는 현재 1년 예상 EPS가 하락전환하고 있어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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