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릴린치,"D램업체 재고 2~3주 불과..평균치 하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릴린치증권은 D램 업체들의 재고수준이 2~3주치에 불과하다며 수급상 양호함을 지적했다.

    30일 메릴린치는 지난주 현물시장에서 D램가격이 상승한 데 비해 낸드 가격은 떨어졌다고 전하고 대만 마더보드업체들이 9월 출하가 강력함을 시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PC당 탑재규모도 증가한 가운데 일부 OEM업체들은 기업체 신규 주문을 기대하는 분위기라고 진단했다.

    특히 D램 업체들의 재고 수준이 과거 평균치 4~5주를 밑도는 2~3주 물량에 불과하다고 지적.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2. 2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3. 3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고지 밟았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00과 1000에 안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외국인과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7일 코스피지수는 2.73% 오른 508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