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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아시멘트 새CI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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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아시멘트는 30일 서울 역삼동 아세아타워에서 새로운 기업이미지(CI) 선포식을 가졌다.

    새 CI는 '초일류기업을 지향하는 글로벌기업'이라는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최고를 의미하는 'A'를 중심으로 지구촌을 감싸안는 역동적인 타원을 형상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세아시멘트는 기존의 '코끼리 마크'를 보완,시멘트 전문기업으로서의 역사를 나타낼 수 있는 엠블렘을 함께 만들었다.

    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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