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장내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장외시장은 약세로 마감됐다. 최근 신작 게임의 인기로 주가가 급등했던 CCR는 1천원(6.06%) 내린 1만5천5백원에 머물렀다. 대형주인 삼성SDS도 8천7백75원으로 2백75원(3.04%) 내렸고,삼성카드도 2백원 하락하면서 약세장을 주도했다. 장외시장 기업공개(IPO) 종목들도 거래가 없는 가운데 보합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관련 종목 중 넥스트인스트루먼트는 50원 내렸다. 등록기업인 다날이 유통업계와 카드사간 분쟁으로 인해 강세를 보였지만 동종업체인 모빌리언스는 소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