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텔레콤 휴대폰 요금 2.1% 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텔레콤이 이달부터 휴대폰 요금을 평균 2.1% 내린다. LG텔레콤은 1일 새 요금제와 청소년요금제를 제외한 모든 요금제의 기본료를 최대 1천원 내리거나 문자메시지를 매월 30건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가입자가 많은 '일반13000' 요금제의 경우 기본료가 1천원 인하돼 '일반12000' 요금제로 바뀐다. 소량 사용자를 위한 요금제인 '일반9000''일반10000' 요금제는 기본료를 유지하는 대신 월 9백원 상당의 문자메시지 30건이 무료로 제공된다. 다량사용자 대상의 '무료600''무료800''무료1000' 요금제 기본료는 5백원씩 인하된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돈 있어도 못 가요"…'흑백2' 손종원 셰프 식당, 1·2위 싹쓸이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예약 문의로 인해 통화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되고 있습니다."손종원 셰프(사진)가 이끄는 한식당 '이타닉 가든'은 지난해 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이 같이 공지했...

    2. 2

      계열사 35% 줄인 카카오, CA협의체도 '군살 빼기'

      카카오가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온 CA협의체 조직을 대폭 슬림화한다. 지난 2년간 경영 쇄신과 거버넌스 정비를 이끌어온 CA협의체가 체계를 정비한 뒤 실행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수순이라는 해석이 나온다.카카오는...

    3. 3

      에스티팜, 美 바이오기업에 825억원 규모 올리고핵산 치료제 원료 공급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원료의약품 제조 계열사 에스티팜이 미국 바이오기업과 800억원대 규모의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전체 연매출의 30%에 달한다. 에스티팜은 미국 소재 바이오테크 기업으로부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