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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반도체 계절적 수요로 관련주 강세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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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은 1일 반도체업종이 하락국면에 접어들고 있지만 계절적 강세 기대감으로 당분간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삼성전자 목표가 540,000원과 하이닉스 19,3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7월반도체산업생산에 따르면 국내 MOS메모리 생산은 전월대비 6.7%감소한 2.04조원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지난해 4월 0.98조원을 저점으로 증가세를 이어오다 6월 이후 2개월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고액은 전월대비 2.0% 하락한 0.91조원에 머무는등 지난 1월이후 증가세가 둔화됐습니다. 이선태 하나증권연구원은 아직 높은 수준재고를 감안할 때 반도체 업종은 하락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계절적수요 증가효과는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D램의 경우 계절요인으로 안정적인 가격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반도체업종 하락국면이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돼 주가는 제한적이나마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인환기자 i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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