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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환율-재벌개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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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투자자들은 정부의 환율정책과 재벌개혁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상장법인 합동 해외IR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최근 3개월간 정부의 정책이 기업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정부의 환율 방침과 재벌개혁에 대한 입장 등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현 정부의 경제방향은 기업환경 개선과 안정적 환율 유지, 기업의 투명성 강화,지배구조 개선 측면에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증권거래소가 주관하는 상장법인 해외 합동 IR은 2일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와 런던을 거쳐 8일 뉴욕에서 마지막 IR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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