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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 라이프] 아인플라자.. 청정지역 채소등‥ 비회원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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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플라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유기농 식품매장의 이름이다. 문을 연지는 1년 가까이 된다. 교보문고 사장을 지낸 김년태씨가 이 사업을 시작했다. 60평 정도 되는 매장에는 쌀과 잡곡 채소 과일 가공식품 수입품이 골고루 갖춰져있다. 유기농 식품을 중심으로 전환기 유기농,저농약,무농약 식품을 모두 취급한다. 축산분야는 아직 정부의 유기 인증제가 없어 한우를 선별해 갖다 놓는다. 우선 농산물은 경남 산청군 차황면에서 재배하는 무농약,유기인증의 곡류를 구매한다. 채소류와 과일도 전국 청정지역을 발로 뛰어 발굴한 상품이 주류를 이룬다. 수입식품의 경우 설탕 커피 소스류 음료류는 해외 유기인증 제품으로 구성된다. 아인플라자는 회원제를 채택하고 있지만 비회원도 드나들 수 있다. '참 먹거리' 커뮤니티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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