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 '빈 집' 베니스 감독상 입력2006.04.02 10:07 수정2006.04.02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기덕 감독의 영화 '빈 집'이 12일(한국시간) 라페니체극장에서 폐막된 제61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영예의 감독상(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사마리아'로 감독상을 받은 김 감독은 이번 수상으로 올해 열린 3대 국제영화제 중 2개의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유재필,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 개그맨 유재필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LIE(라이, 이청청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 2 [포토+] 강희,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 모델 강희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LIE(라이, 이청청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 3 [포토+] 장태오, '카리스마 넘치는 손인사' 배우 장태오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LIE(라이, 이청청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