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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이번주 채권시장 조정국면 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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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이 이번주 채권시장에 대해 조정국면 연장속 금리가 3.60~3.80%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13일 대우 김범중 연구원은 추가금리 인하 가능성이 이미 반영된 상태에서 가격부담이 점증할 수 있고 체감적인 수급부담이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10월 25bp의 추가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다만 내년 초까지 물가부담이 높고 11월부터 내년 경기에 대한 전망이 작용하는 시기라는 점에서 10월 금리 인하는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고채를 위주로 딜링에 참여하는 외국계 은행의 경우10월경부터 보수적인 포지션 관리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체감적인 수급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번주 국고채 5년물 입찰 예장과 관련 국고 10년물과 달리 국고 3년과의 스프레드를 확대시키지 않았다는 점에서 가격에 대한 부담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주 금리는 3,60~3.80%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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