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PC선 4척 수주 입력2006.04.02 10:14 수정2006.04.02 1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미포조선이 일본의 시도해운으로부터 4만7천DWT급 PC선 4척을 1억4400만 달러에 수주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또 동형 선박 2척도 옵션으로 포함, 추가 수주가 기대됩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번 수주로 올들어 PC선 44척 등 총 68척(25억달러 어치)을 수 주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2주택 50대 부부...강남 '똘똘한 한 채' 꿈 접으라는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둔 50대 맞벌이 부부다. 서울 송파와 강동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직장과 교육 문제로 반전세로 거주 중이다. 은퇴를 앞두고 보유 주택을 모두 처분해 강남권 &lsqu... 2 "탈원전은 심각한 실수였다"…독일 총리의 '뼈아픈 고백' “탈원전은 심각한 전략적 실수였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지난 15일 공개 회견에서 독일의 뿌리깊은 탈원전 정책을 이렇게 규정했다. 독일은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그는 “세계... 3 "쌈채소 못 먹겠네"…한파로 부추·풋고추 등 비저장성 작물 가격 급등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외부 온도에 취약한 대표적 채소인 부추 가격이 급등했다. 비저장성 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