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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상승에도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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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와 나스닥이 오르내림을 반복한 끝에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유가는 허리케인 아이반의 여파로 44달러를 웃돌았지만 반도체 등 기술주들이 선전했고 맥도날드가 배당을 높이기로 하면서 미증시의 하락을 막았습니다. 다우지수는 0.03%, 3.40포인트가 오른 1만318.16으로 나스닥지수는 0.26%, 5.02 포인트가 상승한 1915.4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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