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대우정밀 인수제안서 제출 입력2006.04.02 10:18 수정2006.04.02 10: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효성은 매각이 추진중인 대우정밀에 대한 인수제안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채권단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정밀은 자동자용 모터와 엔진, 에어백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99년 대우통신에 흡수 합병됐다가 지난 2002년 분리됐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