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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전문임원 외부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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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최근 전문임원 채용제도를 도입하고 외부에서 마케팅·부동산·경영컨설팅 전문가 3명을 전문임원으로 영입했다. KT는 아서디리틀(ADL) 한국지사장을 지낸 경영컨설팅 전문가 정태수씨(48)를 기획조정실 전문 전무로 발령했다. 정씨는 연세대 행정학과와 스위스 IMD경영대학원을 나와 1978년부터 12년간 IBM에서 근무했다. 마케팅본부 전문 상무대우로는 대통령비서실 문화관광비서관 출신인 차영씨(42·여)를 영입했다. 차씨는 84년 MBC 아나운서로 출발해 김대중 민주당 대통령후보 미디어 컨설턴트,조순 서울시장 비서관,세종문화회관 홍보실장,대통령비서실 문화관광비서관,넥스트미디어홀딩스 대표 등을 지냈다. 삼성에버랜드에서 빌딩엔지니어링 담당 이사보를 역임한 문기학씨(54)는 재무관리실에 부동산 전문 상무보로 배치됐다. KT 관계자는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할 때마다 전문임원을 영입할 계획"이라며 "내부에서도 역량 있는 인재를 수시로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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