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수주액 7개월째 감소 입력2006.04.02 10:26 수정2006.04.02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침체 영향으로 주택수주액이 7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간 건설수주액은 7조4404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7%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민간건축부문은 -10.2%나 떨어지며 올들어 7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오연근기자 olotus@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