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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소프트, 중국 600만달러 게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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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소프트(047080)는 게임나우사 및 더 나인(The 9)사와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중국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한빛소프트는 계약사로부터 총 계약금 600만달러, 상용화 이후 3년간 매출액의 32%를 러닝 로열티로 보장 받게 됩니다. 이번 계약은 온라인게임 사상 최초로, 클로즈 베타테스트 이전에 체결된 첫번째 해외 수출 계약입니다. 한빛소프트는 중국 상해의 온라인게임 운영회사인 ‘더 나인’(대표 제이 주)과 ‘더 나인’의 100% 지주회사인 홍콩의 게임나우(대표 제이 주)와 동시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중국 진출에 따른 리스트를 일시에 해소 시켰습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은 "게임나우는 더 나인닷컴을 통해 1억명이라는 엄청난 수의 회원DB를 보유,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대대적인 마케팅에 시너지 효과를 갖고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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