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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시대] (주)엔비나라이프 .. 천연추출물 광촉매제 '푸르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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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 모 방송국이 환경관련 특집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새집증후군을 낱낱이 파헤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와 주택,가구,새로운 건축시설물 등이 각종 화학물질과 독성에 공격받고 있다는 지적이 대두된 것.


    새집증후군과 실내 공기오염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정부도 지난 5월부터 오염물질을 방출하는 건축자재의 사용을 금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에 들어갔다.


    주거 환경에도 '웰빙'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최근 들어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광촉매다.


    광촉매 시장은 현재 150여 개에 달하는 업체와 대리점이 성업할 정도로 경쟁이 과열된 상태.


    그러나 대부분의 업체가 일본에서 수입한 광촉매를 재가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제품은 빛을 이용한 화학반응으로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때문에 야간에는 반응을 하지 않는 단점이 있다.


    (주)엔비나라이프는 친환경 물질을 이용해 유해 오염을 제거하는 신기술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회사가 선보인 '푸르나'는 흡착,분해,제거의 3단계 시스템을 거쳐 유해물질을 100% 없애주는 제품이다.


    기존 광촉매보다 효과가 탁월하고 빛과 상관없이 실내온도만으로 새집증후군의 원인인 포름알데히드부터 VOC(휘발성유기화합물)까지 제거가 가능하다.


    또한 천연물질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것도 특징.


    이와 관련 새 건물에서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와 VOC 등의 유해물질은 향후 2∼5년까지 지속적으로 방출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푸르나'는 한 번 시공으로 반영구적인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전체를 시공할 필요 없이 오염된 장소에만 뿌려주면 되기 때문에 시공비가 적게 들어 경제적인 부담까지 줄일 수 있다.


    (주)엔비나라이프는 타 광촉매 업체처럼 용액만 시공?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새 차 냄새 제거제와 가죽냄새 제거제,가구전용냄새 제거제,모래살균제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지영희 대표는 "집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요새와 같은 곳"이라며 "새집증후군을 불러일으키는 유해환경 물질들로부터 소비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매진하는 한편,완벽한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엔비나라이프는 '푸르나' 출시와 동시에 본격적인 대리점 모집에 나섰다.


    기존 제품과 철저하게 차별화 되는 '푸르나'의 제품력이 시장에서 인정받음에 따라 현재 대리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02)865-7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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