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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도 투자유치 나서야" ‥ 이총리, 비즈모델 도입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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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국무총리는 23일 제4차 인적자원 개발회의를 갖고 "대학은 정부 등에 의존하는 현 수준에서 벗어나 (외부에서)투자를 유치하고 상환하는 사업적 성격을 도입하는 등 변화가 필요하다"며 대학측의 비즈니스모델 도입을 촉구했다. 이 총리는 "대학생들도 부모에게 의존하기보다는 (금융기관에서)학비를 빌려 학교를 다닌 뒤 졸업후 상환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승욱 기자 sw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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