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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유망기업](주)세포활성연구소..세계최초 발아현미에 상황버섯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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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환경과 먹 거리의 변화로 아토피성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습진 성 피부 질환인 아토피는 피부가 검게 변하고 심하게 가려워 진물과 딱지가 발병하는 병이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아토피'는 호환 마마를 잇는 공포의 대상이 됐을 정도로 국내 아토피실태는 심각한 수준.최근 발아현미를 접종시킨 상황버섯으로 아토피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방법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세포활성연구소(www.venture-konkuk cell.com)의 박동기 교수 연구팀과 김병민 약사는 인간의 가장 안전한 먹 거리로 이용되어 온 곡류를 발아해 약리적 효능이 뛰어난 버섯 종균을 접종시킨 기능성 곡류를 생산하여 이를 이용한 '건국 아토피아' 개발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재배되는 상황버섯과 비교해 항 아토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발아현미상황은 조직 내 염증반응과 깊은 관련이 있는 IgE를 억제하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의 침입을 억제하는 IgA 항체생산은 촉진시키는 기능이 있다. 이 발아현미상황의 면역조절 기능으로 항 아토피의 효능은 극대화된다. '아토피아'에 이어 (주)세포활성연구소가 발아현미상황 기술로 개발한 또 다른 제품인 '마카리오스'는 항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물질이다. 화학요법과 방사선요법,외과수술 등의 항암 치료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항암 효과는 배가시킨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상황버섯이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항암활성 및 면역 활성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는 많이 발표된바있다. 하지만 발아현미에 상황버섯을 접목시킨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건국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박 교수는 건강한 먹 거리 문화를 연구하며 평생을 보낸 '바이오 프런티어'다. 세포를 활성화하는 식품원료와 소재개발에 특히 주력해 온 그는 그간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 해 '암세포에 대응하는 발아현미상황의 생체 내 효능 및 조절기능'이란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박 교수는 연구소의 이익보다는 인간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먹고,마시고,바르는 식품과 의약품 개발에 몰두해 국민 건강 증진에 힘쓰는 '바이오벤처'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02)45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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