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푸드빌 '스위트리' 1호점 4일 중계동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식전문기업 CJ푸드빌은 새로운 개념의 네이버후드(Neighborhood) 레스토랑인 '스위트리(sweeTree)' 1호점을 오는 4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스위트리'가 광범위한 대중을 타깃으로 했던 기존의 패밀리 레스토랑과 달리 점포가 위치한 지역 주민들이 주 타깃이며 이들이 언제나 부담없이 편안한 차림으로 방문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설명했다. '스위트리'는 이를 위해 직원들이 편안한 면바지에 티셔츠를 기본 유니폼으로 착용하며 유아 동반 고객의 수유실을 설치하는 등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과 차별화를 꾀했다고 덧붙였다. 메뉴는 손으로 직접 만든 햄버거 스테이크, 정통 이탈리아식 파스타와 피자,신선한 야채로 만든 샐러드와 수프,와인,음료 등 50여가지이며 평균 1만원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ADVERTISEMENT

    1. 1

      신세계푸드 임직원, 논산 딸기 협력농가 일손 돕기 나서

      신세계푸드가 베이커리용 딸기를 공급하는 협력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딸기 협력 농가 ‘잠뱅이 농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 4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딸기 수확철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모종 잎 제거와 딸기 수확, 선별 작업 등을 도우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와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한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 관계자들도 함께했다.잠뱅이 농장은 신세계푸드와 계약재배를 통해 베이커리용 딸기를 공급하는 협력 농가다. 신세계푸드는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해 논산시와 지역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논산 지역 농가들과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신세계푸드는 협력 농가에서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제품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베리 페스티벌’을 열고 논산 딸기를 활용한 케이크와 파이, 단팥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며 협력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딸기 수확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수확된 농산물을 제품으로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 구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2. 2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개최…총상금 3300만원

      오뚜기가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주제는 '오뚜기 케챂'으로,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케챂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두 번째 주제는 'YELLOW'로, 오뚜기가 지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으로 나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 17시까지다.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정해진 규격과 형식에 맞춰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차 심사 통과 작품에 한해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실물 작품은 방문 접수는 물론 우편, 택배 접수도 가능하다. 1차 결과는 4월 17일 발표되며, 최종 당선작은 5월 8일 공개된다.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는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총 상금은 3300만원 규모로 △대상(1명)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일반, 청소년, 어린이 부문 각각 △최우수상(2명) 각 200만원 △우수상(2명) 각 100만원을 수여한다. '스위트홈상' 수상자 2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오뚜기몰 마일리지를 지급한다.오뚜기 관계자는 "일상과 가정에서 접하는 오뚜기가 식품이라는 테마를 넘어 사람, 공간, 시간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점에 착안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창의적인 시선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

    3. 3

      이스타항공, 공항 내 교통약자용 셀프체크인 도입

      이스타항공이 공항 내 ‘교통약자용 셀프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스타항공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김포·청주·김해공항 국제선과 김포·청주·김해·제주공항 국내선의 셀프체크인 기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약자용 시스템을 개발해 지난 1월 운영을 시작했다.해당 시스템에는 △점자 키패드 △큰 글자 화면 △음성 안내 기능 등이 적용돼 시각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들이 직원의 도움을 받거나 대기 줄에 설 필요 없이 빠르게 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다.이스타항공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비롯해 교통약자 고객의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만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등에게 국내선 운임의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청각 장애인 등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승객을 위해 ‘기내 의사소통 카드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