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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교육연구회 출범…박철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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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금융소비자 등의 금융교육을 집중 연구할 한국금융교육연구회가 1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 연구회는 금융연수원 주관으로 교수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및 금융계 인사 등 관련 전문가 80여명으로 구성됐다. 초대 회장에 박철 한국은행 총재 고문이 선출됐고,윤교중 하나은행(대표 간사은행) 수석부행장,오규택 중앙대 교수,이형준 금융연수원 교수 등 부회장 3명을 비롯 13명의 운영위원도 위촉됐다. 금융교육연구회는 선진국에 비해 낙후된 금융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주로 연구해 동북아 금융허브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융소비자 청소년이나 신용불량자 등을 대상으로 한 효율적인 금융교육 방안도 모색하게 된다. 금융계와 학계의 협동 연구·교류 형태로 운영될 금융교육연구회는 첫 사업으로 다음달 초 금융연수원과 공동으로 1차 정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형규 기자 o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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