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휴대폰 사용하는 핀란드 여대생 입력2006.04.02 11:13 수정2006.04.09 16: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키아'의 나라 핀란드 국민들은 특정 대기업의 경제력 집중을 문제삼기 보다는 국가경쟁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수도 헬싱키 시내에서 노키아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핀란드 여대생들헬싱키=김정욱 기자 hab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SMC, 4분기 '깜짝 실적'…순이익 23.5조원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 TSMC가 작년 4분기 시장 기대치를 대폭 뛰어넘는 ‘깜짝실적’을 기록했다.15일 TSMC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5057억대만 달러(23조5403억... 2 KCC, 사회복지공동모금 이웃사랑 성금 3억원 기부 KCC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KCC는 이번 기부금을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분할 기탁했... 3 끝없이 '쇼츠' 넘기는 자녀에 속 타던 부모들, 살 길 열렸다 유튜브가 부모가 자녀의 쇼츠 피드를 '비활성화'하는 보호 기능을 업데이트했다.유튜브는 15일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보호 기능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가장 강력한 제한은 부모가 자녀의 쇼츠 피드 타이머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