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제약업 투자매력 부각 입력2006.04.02 11:15 수정2006.04.02 1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양증권은 하반기 제약업종의 투자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희성 한양증권 연구원은 대형 제약사들의 제너릭 제품 실적 호전이 예상되며 건강보험수지 개선에 따른 약가 인하 압력 해소도 긍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약업종내 우선 선호주로 LG생명과학과 대웅제약 동아제약 한미약품을 제시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 [한경ESG]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ISSUE 글로벌 브리핑[이슈 브리핑]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최대 이슈인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의 최종 결과가 오는 15일 나온다. 치킨이나 피자 등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개인 점주들이 프랜차이즈 본사가 공급하는 식자재 등을 가격... 3 D램 주문 폭주 '메가호황'…14만전자·70만닉스 눈앞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할 서버용 D램 가격을 작년 4분기보다 최대 70% 높게 제시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인공지능(A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