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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극장가, 한국영화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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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추석 연휴 동안 극장가는 예년보다 한산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J CGV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5일간 영화 관객은 서울 959,741명, 전국 3,203,770명으로 작년 추석 대비 각각 16.0%, 13.1% 감소했습니다. 이는 서울 관객 25~30만 명을 동원한 영화가 3편이나 되었던 작년과 달리, 최고 흥행작이었던 "귀신이 산다"가 겨우 25만여명을 동원하는 등 대형흥행작이 없었던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영화 점유율은 서울 기준 61.4%로 작년의 64.3% 대비해 하락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60%대 점유율을 유지하며 외국영화에 대해 상대적 우위를 지켰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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