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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51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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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가 51달러마저 돌파했습니다. 5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물 WTI-서부 텍사스산 중질유는 전날보다 1.18달러 급등한 배럴당 51.0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멕시코만 일대 유전의 허리케인 피해와 나이지리아 사태 등으로 수급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확산된데다, 미국의 주간 석유 재고량이 줄었을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 급등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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