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단암전자통신은 주주 우선공모 방식으로 680만주를 유상증자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회사측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올해 반기말 현재 433%에 이르는 부채비율이 250% 내외로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