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명동 활보했던 문인들의 삶 .. '명동백작' 입력2006.04.02 11:30 수정2006.04.09 16: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명동백작=유치환 김수영 박인환 이중섭 전혜린 등 해방 이후 1960년대까지 문화의 중심지였던 명동 거리에 정과 한을 쏟아부은 문화인들의 치열한 삶의 비망록.'명동백작'은 '명동의 산 증인'으로 불릴 정도로 명동을 사랑했던 저자의 애칭이다.현재 EBS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 같은 제목의 다큐멘터리 드라마를 방영하고 있다.(이봉구 지음,이제하 그림,일빛,1만2천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美대선에 치이는 여행업계…'강달러'에 여행심리 위축될까 예의주시 여행업계가 고환율 기조가 업계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정 이후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한 데 이어 1450원대까지... 2 '전신 타투' 나나, 상의까지 다 벗었다…"참아야지"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전신 문신' 제거 과정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나나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일 브이로그의 선공개 영상을 ... 3 [책마을] '시진핑 세대'는 중국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중국 대학엔 ‘쥐바오(擧報)’ 문화가 있다. 교수가 수업 시간에 민감한 역사적 사건에 대해 말하거나, 공산당 정책에 어긋나는 발언을 하면 학생이 당국에 신고하는 문화다. 시진핑에 관한 발언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