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은행업 중장기 마진 압박 거세질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삼성증권은 지난주 한국은행의 콜금리 동결과 관련 국내 은행들의 듀레이션 갭이 마이너스인 점을 감안할 때 은행들 실적에 있어서는 제한적으로 긍정적 뉴스라고 판단했다. 즉 금리가 떨어질 경우 대출 이자율은 예금 이자율보다 더 빠르게 조정을 받게 되므로 은행들은 마진 압박을 받게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그러나 외국계 은행들과의 가격 경쟁 심화와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 수준에서 현상황에서 은행 예금이틀을 부추키는 투신사들과의 경쟁 심화로 중장기 마진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은행업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다시 없을 바겐세일"…트럼프 쇼크에 "지금 사라"는 종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2. 2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3. 3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