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LG전자 대만서 LCD 모니터 신모델 출시 경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대만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6-7개의 LCD모니터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대만의 지타임즈가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삼성전자의 대만 유통을 맡고 있는 월드테크와 LG전자 대만지사에 의해 밝혀졌다. 삼성전자는 이달중 6개 LCD모니터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 여세를 몰아 내년 대만시장내 판매순위 3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대만내 LCD모니터 판매순위는 뷰소닉, 벤큐, 에이서, 삼성, CMV순이다. 한편, LG전자도 올해안에 적어도 2개의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현재 월 6000-7000대의 출하량을 10,000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한국거래소, 단일종목 레버리지·지수 3배 추종 ETF 검토

      한국거래소가 고위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위해 금융당국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국내 지수를 3배 ...

    2. 2

      '칭찬해, 내 손가락'…'5만전자'에도 끝까지 버텼더니 초대박 [종목+]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가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도 일제히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기대감을 키우는 분위기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000원(3.47%) 급등한...

    3. 3

      외환당국, 국내증권사…환전거래 실시간 점검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 등 외환당국이 국내 증권사의 미국 주식 투자 환전 행태를 강도 높게 점검하고 있다. 외환시장 개장과 동시에 증권사의 달러 매수 주문이 쏟아져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급등하는 등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