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日 유니클로 합작사 입력2006.04.02 11:43 수정2006.04.02 1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백화점이 일본의 패션의류 브랜드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 리테일링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했습니다. 오는 12월 설립예정인 합작회사의 자본금은 60억원으로 출자비율은 패스트 리테일링 51%, 롯데쇼핑 49%입니다. 이번 합작사 설립으로 유니클로는 내년 9월께부터 롯데백화점에 매장을 내고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농산물 안정세…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중 18개가 하락 농산물 가격들이 도매시장에서 안정세를 보였다.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가운데 18개 품목의 가격이 지난주 평균보다 하락했다. 15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 2 "산업용 전기요금, 시간대별 개편해달라" 요청에…"한전 재무상태 고려해야" 중소기업중앙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40차 중소기업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중기... 3 中 자동차 시장 '1% 성장의 늪'… 내수·수출 동반 절벽 현실화 올해 중국 승용차 내수 판매량이 전년 보다 0.5% 증가하는 데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수출 성장률은 21%에서 4%로 5분의 1토막 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수년 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성장을 견인해 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