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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6세대라인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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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LCD TV 대중화 앵커 : LG필립스LCD가 경북 구미시 LCD 6공장에서 6세대 생산라인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LCD 패널 생산성이 기존 생산라인보다 4배가량 높아짐에 따라 LCD TV 대중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도에 김덕조 기잡니다. 기자 : LG필립스LCD가 세계 최대의 6세대 LCD 생산라인 갖췄습니다. (S: LG.P.LCD, 6세대 생산라인 준공) 구몬무 LG회장과 허창수 GS홀딩스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구미에서 준공식을 갖고 대형 LCD TV의 대중화를 선포했습니다. (C.G: 구본준 부회장, LG.P.LCD) LG 필립스 LCD 구본준 부회장은 "향후 수년간 LCD TV 시장은 32인치와 37인치 제품이 가장 대중화 될 것이다라고 밝히고 2006년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가 가동되면 42인치 이상 초대형 LCD TV 시장을 본격 공략할 것”이라 밝혔다. (S: 37인치 LCD, 6매까지 생산 가능) 현재 주력 생산라인인 5세대에서는 37인치 LCD를 하나의 유리기판에서 2매 밖에 생산할 수 없었지만 6세대 생산라인은 최대 6매까지 찍어낼 수 있습니다. 이로써 30인치급 대형 TV용 LCD의 대량 공급이 가능해 졌을뿐 아니라 가격 면에서도 더욱 저렴하게 됐습니다. (S: 6세대 라인, 시장표준 기대) 특히 6세대 생산라인에서는 32인치와 37인치 제품의 생산 효율성이 최적화돼 있어 이들 제품이 시장 표준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LG필립스LCD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C.G: 6세대 표준화 가속화) 이미 일본의 샤프가 6세대라인을 가동중에 있고 대만의 주요 업체들이 내년을 목표로 6세대라인 가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 10인치급~50인치급 LCD 라인업 구축) 이와함께 LG필립스LCD는 30대의 전략제품군 이외도 10인치대에서 50인치대까지 업계에서 가장 넓은 양산제품 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한다는 전략입니다. 와우TV 뉴스 김덕좁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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