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LG전자 투자등급 상향 입력2006.04.02 11:52 수정2006.04.02 11: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국계 JP모건증권은 LG전자 핵심 사업부의 의미있는 실적 개선과 계열사와 연계된 구조조정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지난 2개월간의 주가 상승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조정이 예상되지만, 실적 개선과 핵심사업 효과를 감안하면 중기적으로 주가를 상승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산 385억’ 금감원장, 어떤 주식에 투자했나 봤더니…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총 38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전 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국내 주식에 총 10억원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 2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에 나서자 한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20년간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을 장악한 중국 정유·석유화학 기업의 영향력이 축... 3 한화에어로 '천무' 노르웨이 뚫었다…美 제치고 2.8조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ADVERTISEMENT